마주보고 앉아 나에게 이야기하던
내 곁에서 웃어주는 그대의 모습을 보면서
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그대와의 시간
언제나 함께일 거라고 생각했어
아무것도 모르고 있던 그 날에
우리가 그렸던 미래는 이렇게
소리도 없이 무너져가는 거야
깊은 슬픔만을 남기고 가는거야
♬ 미래영겁 (한국어 개사ver / 원곡 - 우메토라)

232님 - '함부로 애틋하게' 커미션
한 번만 더 불러주면 좋겠어
상냥한 목소리로, 그대의 그 목소리로
한 번만 더 닿았으면 좋겠어
사랑하는 마음은, 언제나 그대로일 테니까
전하고 싶었던 말들은 전하지 못한 채로
마음 속에서 눈물이 울려퍼지고 있는 건
그대가 그리워서